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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처리 및 관리 운용 핵심 개념.jpg

GravityNgc |2023.02.11 07:40
조회 63 |추천 0

 

사실 이제 다 끝나가는데,


4대강을 보로 막은 순간부터 어항이 된거야.


그러면 물갈이 해주고, 산소공급 해줘야 돼,


안해주면 물고기 등이 굽고 산소 부족으로 집단 폐사하고, 녹조가 창궐하지.


물갈이는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송수관로를 이용해 바다로 배출하면 되고,


산소 공급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나노 산소로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해서,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건데,


강의 전체 용존산소가 결정되는것은 강 밑바닥의 물을 꺼내서, 


산소를 공급하는 량과 재유입 시키는 순환 주기에서 결정되지.


강의 적정 용존 산소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 순환 주기를 빠르게 늘릴  필요가 있어.


그러면 여기서 어떤 개념이 들어가야 할까?


이것도 수자원 공사가 관리를 하면서 그 경험을 토대로 결정하겠지만,


순환되지 않은 강의 경우 최저층은 영양염류 농도가 100ppm이야.


그 물을 꺼내다가 바다로 배출하면 영양염류 총 농도가 감소하게 되지.


그런데 바다로 배출하지 않고 산소를 공급하고 재 유입하자, 


강의 영양염류 농도가 상승하기 시작했어.


강의 평균 영양염류 농도가 0.002ppm이 되었지.


그런데 강으로 영양염류가 계속 유입되고, 계속 산소만 공급하고 재 유입하자.


어느 순간 0.003ppm이 되고, 0.004ppm이 되지.


이렇게 영양 염류 농도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 꺼낸 물을 여과재를 이용해 영양염류 농도를 낮출수있긴 해,


그리고 걸러낸 영양염류를 송수관로로 배출하는건데,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며 약품이 많이 들어가.


하지만 다른 방법이 있지. 


환경을 변화시키는거야.


 

이 강은 수심 11M의 강이고,


A1과 A2 보가 설치되었다고 가정해볼께,


그리고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B1, B2부분에서 설치하는데.


여기서는 최저층의 물을 꺼내다가 산소를 공급해서 재유입하는거지.


그런데 B3 부분에서는 최저층의 물을 꺼내다가 영양염류의 물을 송수관로를 통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그런데 B2에서 물을 꺼내는 과정에서 강 최저층의 물의 순환에 의해서, 


B3 지역에 영양 염류 침전 현상이 방해가 되는 경우,


B2의 펌프기를 멈추거나, B2의 물을 꺼내는 깊이를 낮추는거야.


B2에서 수심 9M의 물을 꺼냈다면 6M~3M에서 꺼내는거지.


이것도 강마다 유효지역이 다르고, 영양 염류 침전층이 다르겠지.


그런데 준설선을 이용해서, 수심을 변경할수있다는거야.


B3>B2>B1으로 수심을 변경하면 되겠지.


B1의 수심이 8M고, B2의 수심이 9M고, B3의 수심이 11M야.


그리고 석유 시추 펌프기로 인해서 B1, B2에는 침전층이 생기지 않았어,


하지만 B3 부분에서 침전층이 생기는거지.


B1, B2는 산소를 공급하고, B3는 침전지로 만들어서,


B3 침전층의 물을 꺼내다가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인위적으로 침전이 되는 위치를 만들자는거지.


그리고 이렇게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더래도,


강 마다 유효 지역이 존재하지.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잘 설치하면, 강 충족 용존 산소를 달성하면서,


영양 염류 총 농도도 쉽게 관리가 가능하다는거야.


강의 수심 공사도 고려해야겠지. 


석유 시추형 펌프기는 사용하기 나름이야. 


그 정도로 혁신적인 장비라고 할 수 있는 거지.


보를 설치한 강, 댐, 저수지에 필수적으로 사용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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