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물산 레노마 정장에 근무하는 kim.c.j이사
레노마정장 소사장들에게 재물를 받아 먹어가며 본인의 손안에서 소사장들에게 갑질를 하고 매출에 성과와 상관없이 재물을 받치지 않는 소사장들은 인정사정 없이 kim.c.j이사에게 갑질를 당하는데 하루아침 계약종료라는 통보를 받게됩니다.
성과내는 사람 따로 있고 리뉴얼해서 이어받는 사람은 본인의 사람으로 교체 해버리고
이번에 우리신랑도 6년을 그 회사에 소사장으로 일를 하며 거지같은 아일랜드 작은 매장에서 그 힘든 코로나도 잘 버티고 2022년도 힘들게 혼자서 맘 고생 몸고생 해가며 좋은 매출 성과를 내어 벽장쪽으로 매장 넓혀서 3월 초에 리뉴얼하게 되었습니다.
매장이 넓어지고 좋은 환경으로 이전하게 되어 맘이들떠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이가 많타는 이유로 계약종료라는 통보를 받게되었습니다.
대형 매장의 소사장들은 매출이 좋아 재물 받칠 돈이라도 있고 접대해줄 능력이 되니 그들의 자리는 지키고 있지만 외각에서 작은매장을 운영해 가는 소사장들은 한달벌어 사치도 없이 아이들 키워가며 겨우 먹고살기 때문에 재물를 받칠돈도 접대 해줄 돈도 없어 언제 짤려 나갈지 불안한 맘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한집안에 가장이 하루아침 아무런 준비도 없이 직장에서 쫒겨 놨는데 재물를 잘 받아 먹은 유로물산 레노마 정장 kim.c.j이사는 잘먹고 잘 살거란 생각에 잠도 안오고 화가 나 여기서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이런 썪은 이사는 재물 받아다 가족끼리 잘먹고 잘 살겠죠? 윗물이 썪어 있으니 아랫물도 오염 되서 그 밑에 있는 놈도 같은 행동 하고 다니며 갑질 하는데 이런 사연은 어디에 제보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