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 33장 11절
11 그러니 그들에게 말하여라.
'내가 생명을 걸고 말한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나는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는다.
오히려 악인이 자기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을 기뻐한다. 돌아서라. 너희 악한 길에서 돌아서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 하느냐?'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오히려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사는 것을 기뻐하신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입니다.
그만큼 지옥은 가서는 안되는 곳임이 분명해졌습니다.
기회를 부족하지않을 정도로 주시는게 그 증거입니다. 왜 계속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아무리 크나큰 악인이라도 이렇게 "지옥은 안된다"고 강조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영혼의 영원함과 죽지 않음에 따른 영원한 고통....
끝나지않는 끔찍한 고통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영원함은 절대 무시해서는 안되는 지옥을 묵상할때
필히 고려해야하는 요건입니다.
참고로 예수님께서는 눈앞에서 그 끔찍함을 실제로 보셨다는 사실은
지옥을 막아서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우리처럼 한번도 못본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큰 죄를 지었다고 해도 영원한 고통과 영원히 끝나지않고 계속 살아있음은
무시할수가 없을만큼 처절하게 가혹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성경에서 "위의 말씀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기회를 주기 위해서....
지옥에 가면 절대로 다시 나올수 없다는 그 사실은 죄에 비하면 상당히 처참합니다. 그것도 하루이틀이 아닌 영원....
죄에비하면 말입니다. 영원하다는 것은 죄에 비하면 그 죄값이 너무나 무겁습니다.
그만큼 영원이란 어떤 죄를 짓든 그 죄가 작아보일만큼 기나긴
아니 다시말하면 절대 끝나지 않는 세월을 말하기에 주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처럼 지옥의 생생함을 잘 모르시는 상태가 아니신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주님께서는 신이시기에
즉 인간이기전에는 신이셨던 주님이기에 더더욱 생생하게 보셨고 또 아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앞에서 보신 처참한 광경...그리고 영원히 고통 받는 자들....
끝나지 않는 영원.....그들의 반복되는 비참한 삻들....
그리고 또다시 절대 끝나지 않고 반복되어 다시 나타나는 영원이란 단어....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눈앞에서 그러한 광경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셨기에
그만큼 너무나 지옥이 어떤 곳인지를 잘 아시기에
어떠한 죄를 지었든간에 "지옥에 가지 말아라"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바로 눈앞에서 보셨을 겁니다. 아니, 주님께서는 보았습니다.지옥의 생생한 광경을....
그래서 애원하십니다. 가지 말아라.
불에 타는 끔찍한 고통.....영원을 무시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