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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남편의 외도 목격 알려줘야한다 vs 못본척해야한다

ㅇㅇ |2023.02.13 21:59
조회 79,086 |추천 76

정황을 자세히 쓸 순 없지만,
지인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고 그 남편이 일단은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을 해온 경우.

1. 나중에 함구한걸 알면 배신감이 더 클테니 무조건 바로 말해줘야한다.

vs

2.부부일에 간섭하는거 아니다. 무조건 모른척 하고 비밀로 해라.

추천수76
반대수207
베플ㅇㅇ|2023.02.14 01:42
지인과는 인연 끊어질거 생각하고 이야기 해줘. 어차피 드러운 꼴 봤는데 지인이랑 계속 인연이 이어질까?글쓴이가 편하게 못 볼거 같은데.
베플ㅇㅇ|2023.02.13 23:05
그냥 입닫고 모르는척 하는걸 추천. 내가 겪어보니 다시 붙어사는 확율이 90%더라. 어떤일이든 남의 부부사이 끼는건 아니더라.
베플ㅇㅇ|2023.02.14 10:41
판놈년들 역겹다. 아옳이가 그 남자놈이 바람피는거 어떻게 알았냐? 그놈이 ㄷ른 여성과 돌아다니는거 제보해해줘서 안거지. 상간남 상간녀에 분노하면서 불륜사실을 알고도 부부사이의 일이니 말하지 말라는건 뭔 개소리냐?
베플어휴|2023.02.14 09:59
그 지인이 나중에 님이 알았는데도 모른척한거 알면 님하고 계속 연락하고 싶겠어요? 님도 본인 병신만들었다는 배신감에 치를 떨겂니다.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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