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딸을 둔 엄마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저녁에 나가면 다음날 5~6시 기본, 아무리 연락해도 안받음(이건 제가 예전부터 그래서 공황직전까지 오다보니 심한말과 욕을 문자나 카톡으로 하니 그제서야 반응이 와서 하기 시작하다 보니 지금은 주체할수 없을만큼 더 심한 말과 욕을 문자나 카톡으로 하게됨 ←이러니까 아예 전화도 받지않고 연락 두절이 거의..)
몸이 아프고 다쳐서 술먹을 상황도 아닌데 술을 마시고, 담배도 태우는거 같고, 이성관계도 계속 있는거 같아요.
근데 아무리 얘기해 보았자 요즘 애들 다 그러는데 제가 고지식하고 옛날 사람이라 이해를 못하는 거라고 달려들고..
학교생활에서는 성적도 좋고, 자격증 등 할거는 다하는데 그외시간에는 너~무 망나니처럼 생활을 하는거 같아요.
정말 제가 다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엄마들과 자녀들 조언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