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눈팅만하다가 제가 글을 쓰게되네요
이게 맞는건지 제머리로는 결정을 할수가없어
여기다가 글을 남겨요 도와주세요
여자친구랑 1년가까이 만나오면서
서로 나이도 있고 잘맞는부분도 많아 결혼생각으로 만나고있는데 결혼하기전에 동거해보자는 제안을하길래
알겠다고 한후 서로 집을 알아보고 계약만남기고
싸우고 있어요 전세로는 돈이 부족해 일단 월세로 살다가 서로 돈모아서 전세로 가기로 한상황이고 여자친구입장은
“내가 지금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세입자를 너로 하고 보증금은 너가 내라 그대신 월세는 반반낼게” 라는 입장이고
저는 “같이살자고 제안한건 넌데 왜 내가 다부담을 해야되냐 반반으로 부담을하는게 좋지않냐” 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까지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네요
여자친구는 원룸에선 둘이서 살고싶지않다고 이야기를 해서 방을 투룸이상으로 봤던거고 투룸이상 월세보증금도 몇백만원이 아니라 몇천만원이 들어가는 집입니다..
보증금 어차피 받을거 그냥 내는게 어떠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도 동거가 처음이기도하고 혹시나 동거를 하다 서로 안맞는부분이 많아 헤어지게 된다면 남은 월세와 관리비는 제가다 부담해야될테고 남은짐은 제가다 처리를 해야되니 그런방면에서 안정적이게 서로 걱정없이 그냥 반반 부담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혹시 제가 별거아닌거가지고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제머리로는 같이 사는집인데 반반 부담이 맞지않냐라고 생각들어서요..
어떻게 해야 의견이 좁혀질까요 ,,
제가 다부담하는게 맞을까요 ?
아니면 아예 같이 안사는게 맞을까요 ?
여자친구는 반반부담은 절때안할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