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 전이랑 후 차이 많이나는 애 보면 얄밉다 함
본인은 쌩얼도 별로 차이없는데 그런애들 보면 화나고 억울하다 함.. ㅋ
내가 조카 얼탱없어서 암말 안하니까 ‘어 미친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거지’ 이럼
그래서 내가 ‘음 뭐 본인이 만족하면 되는거 아냐?’
이랬더니 아아 그치그치 본인이 만족하면 뭐.. 이럼
2. 내가 나이 더 어린데 가슴얘기 하다가 본인보다 내컵이 더 큰거임. 친구는 ‘난 둘레가 작은거같은데’ 이거 보내고 내가 가슴은 컵 말고 둘레가 커야 큰거야 이거 둘이 동시에 보냈는데 지가보낸 둘레얘기 바로 지움
3. 본인 입으로 지는거 싫어한다 말함
맞는거같은게 전화하다가 둘이 동시에 말 꺼내거나
내가 말하고있을 때 내말 무시하고 지말만 쭉 이어감
개꼴받음
4. 누가봐도 열등감 쩔어있는 말 해놓고 뒷수습 한답시고
어디 듣도보지도 못한 사례? 썰? 들고와서
‘아니아니 그니까 그그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했는데 ~~했다는거야 그래서 너무 놀래서 ㅎㅎ’ 이렇게 내가 공감할수 있을만한 얘기 꺼냄
내가 젤 의지하는 언니인데 조카충격임 요즘 조카 정떨어져
언니들이라면 어케 해?? 솔직히 걍좀 서서히 멀어지고싶은데 연애고민 잘들어주고 많이 도와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