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입니당
회사에서 반품할 게 있었는데 반품이라 써붙여 놓지않아서 누군가 들고 들어오는 바람에 반품이 연기됐어여ㅜㅜㅜ
근데 회사 내에서 논란이 된 건 반품이라고 안 써붙이는 사람들도 은근 있더라구요? 저는 택배기사님이 다른 택배와 헷갈리지 않게끔 또는 다른 사람들이 들고 들어오지 않도록 하려고 반품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어서 문밖에 내놓거든요. 다들 당연히 그렇게 하시는 줄 알아서 꽤 충격입네다 ㅋㅋㅋㅋㅋ그래서 궁금해서 톡올려요 다들 어떻게 반품하시는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