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렇게 소외시키고 싶어하더니 본인결혼식은 왜 부르려고 할까요?

ㅇㅇ |2023.02.17 12:35
조회 24,482 |추천 7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대학동기한명이 있어요


대학생 때 그렇게 무리에서 저를 소외시키려고 하고


항상 지적질하고 꼬투리 잡아서 뒷담하던 동기였는데


얼마 전에 결혼한다고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대학졸업하고 연락을 끊었거든요 연락안하고 지낸지


몇년 되었는데


저의 바뀐 연락처까지 알아내서


오랜만에 얼굴보자고 전화로 꼭 오라고 하네요


뉘앙스가 갑자기 뭔가 저를 소중한 친구였던척? 하는데


무슨 꿍꿍이 인지

찜찜하고 또 괘씸합니다


근데 저렇게 직접 연락이 왔는데 안 가면

이야기를 각색해서

뒤에서 저를 또 얼마나 나쁜년 만들지 뻔하거든요 .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7
반대수84
베플ㅇㅇ|2023.02.17 13:14
올사람이 없거든...
베플ㅇㅇ|2023.02.17 14:25
저런 염치도 없는 년 사정을 왜 신경씀? 학생때 뒷담까던 인성이 결혼식 참석해줬다고 안까겠음? 쟤는 뭘해도 깔 년이니까 그냥 무시하면 됨.
베플ㅇㅇ|2023.02.18 10:57
졸업도 한 마당에 소문이 무서움? 그리고 말을 좀 해? 딱보니 님이 좀 쉬워 보이나 봄. 글에서도 느껴짐. 호구되지말고 시원하게 하고싶은 말 하며 사시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