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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 뒷북 후기

ㅇㅇ |2023.02.20 01:20
조회 1,321 |추천 18
귀찮아서 안쓰다가..

일단 특히 투바투 에스파 부석순 전광판에 비춰줄 때마다 사람들이 소리? 함성? 지름 근데 기본적으로 전광판에 아이돌 나오거나 시상해주는 배우 나오면 소리 질러주는 분위기..


박성훈 중간에 돌출에서 시상하는 거 있었는데 ㅈㄴ 포스 쩔었음 길고.. 좋음..

투바투 진짜 길고 비율 좋고 에스파 몸매랑 포스 쩔음.. 사람들이 투바투 에스파 전광판 나올 때마다 너무 소리질러서 귀아팠는데 (이런 게 나쁜 게 아니란 건 아는데 너무 힘들어서 귀가 아팠음) 무대 시작하니까 이유가 있구나 싶었음.. ㅎㅎ

그리고 부석순 무대 할 때 진심 사람들 다들 엄청 즐기고.. 와 근데 진짜 짬바는 무시 못하겠다 싶었어 무대 너무 잘했어 솔직히 구 캐럿이라 예~ 전 세븐틴 콘서트 갔었어서 무대 잘 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진짜 너무 잘해서 세븐틴 콘서트 또 가고 싶었음


ㅇㅁㅅ랑 ㅇㅎㅇㅍ 팬이라 둘 얘기는 일부러 안 적었음
박성훈은 예외야 너무 좋으니까
추천수1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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