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를 설치한 곳 옆에 시설을 설치하는건데,
그 안에는 바다 배출용 배수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를 만들고,
사취구 모래 펌프기로 최저층의 침전물 꺼내서,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통해,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하는데,
보 한개당 한개씩 설치하고, 보로 인해 침전된 최저층의 오염층을 꺼내는거지.
댐, 저수지, 호수에도 모두 마찬가지로 시설을 설치해야돼.
그리고 송수관로로 연결해, 바다로 농축된 영양염류를 바다로 배출하는건데,
시설을 보 한개당 하나씩, 설치하고,
영양염류 통제가 필요한 댐,저수지,호수 옆에도 바로 옆에 짓는거지.
이름은 강 수질 유지 관리 시설로 지어서,
강의 수질이나 생태계 정보도 수집할수있도록 만들면 될 것 같음.
대충 하지 말고, 사업 규모를 좀 키워서, 1급수에 준하는 강 수질을 컨트롤하는게 중요할듯함.
배수지 몇개 지어놓고 대충할꺼면 안하는게 맞지.
정화 시설로 만들고, 견학도 할수있게,
보 설치한 뒤 녹조 막는것은 세계 최초라서 역사적 가치도 있어.
핵심은 보 한개당 하나씩 시설을 만들어야 돼.
그리고 이 시설 말고도 경유지도 만들어서, 다른 보, 저수지, 댐에서 추출한 영양염류,오염물을
거기서 모아,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4대강 길 따라 송수관로가 지나가게 될꺼야.
깔끔하게 하기 위해서 건물 올려서 시설로 만들고, 그 안에 산소 공급용 배수지와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그 시설 앞에 배 한대~3대씩 배치 할 수 있는 공간 마련해두고,
배를 타고 가서, 석유 시추형 펌프기 설치하고, 펌프와 호스 연결해야되닌깐,
깔끔하고 녹조 완전하게 컨트롤 가능하게 만들면 될 것 같음.
돈 아끼려고 하다보면 안하느니 못한 사업되닌깐,
시행은 정부와 국회도 협력해서, 4대강 공사 참여했던 학자들 참여시켜서, 최종 안 확정하고,
공개 입찰을 통해서, 합리적이고 깔끔하고 좋게 만들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