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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한 사람 없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꿈이 |2023.02.20 23:34
조회 1,972 |추천 1
이때까지 연애를 하면서 나쁜사람+쓰레기를 워낙 너무 많이 만나서다시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았고 그런 사람들을 만남으로 인해 내 이상형은나쁜 사람+쓰레기 아닌 사람이 되어버렸다.
수 많은 연애를 해오면서 20살 대학에 와서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남사친의 친구인 너를 소개 받았다.너와의 연애는 나에게 처음인것들이 많았고, 긴 행복을 주었다.그런 너와 헤어지고 나쁜 사람들만 꼬이니 알 것 같았다.너만한 사람은 내 인생에 없었다는 걸.너처럼 한 없이 착하고 다정한 사람을 놓친 뒤에야 깨달았다.그 당시엔 상처 받은게 컸어서 상처에 집중하느라 그 상처때문에 너와 싸우기 바빴었는데이제는 한 없이 착하고 다정한 사람인 네가 나와 친구로 지내주면서 보여주는 행동들이그때의 너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그때의 우리가 헤어지지 않았다면 내 인생에 나쁜 사람들은 안꼬이지 않았을까싶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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