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그냥 즐겨보는 30대 남성입니다.
현재 3년만난 여자친구와 이별중에 있습니다.
과거 얘기는 안하는게 맞지만 1여년
만난 도중에 과거 혼인신고는 안하고 결혼식을 하게된
사실을 그친구가 고백을 하여 잠시 방황도 했고
많이 힘들어했었습니다. 과거가 많이 신경쓰였지만
왜 헤어졌는지 사유를 알기때문에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거짓말을하고 여자 남자 같이 술을마시다가
남자가 경찰을 대동해서 본인 집에 들어와있는걸
목격을하게되어 현재 이별을 고하였지만 이태까지
저에게 좋은 모습만 보였던게 자꾸 생각나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한상태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