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주댐이 녹조가 심각하지.jpg

GravityNgc |2023.02.21 20:37
조회 84 |추천 1


댐 주변에 고랭지 농법으로 농사를 많이 지어서


비료가 강으로 유입되서 그래.


이것이 강 밑에 쌓이게 되다가 가뭄철이 다가오면 꺠끗한 윗물과 아랫물이 섞이게 되지.


댐의 문을 닫으면 댐이 침전치가 돼.


그러면 침전된 밑에있는것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시설로 처리하고, 이후에 만들 영양염류가 포함된 깨끗한 물을 농축해서,


녹조로 만들어서 바이오 연료 만들어서 처리하면 돼,


영양염류도 생물학적으로 처리하면 되는거야.


그리고 얕은 강에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배양해서


주기적으로 댐과 보, 저수지, 호수에 풀어 놓아도 되지.


산소포화도가 낮은 침전된 아랫물 꺼내서 정화해 재유입시키고,


윗물에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놓는거지.


그러면 영주댐도 녹조 현상 발생하지 않지.


사실 영주댐에 엄청난 양의 퇴비,비료가 빗물로 인해서 유입되어서,


똥물이 되어서 하류로 흘러와서 녹조를 번성시키는데,


한번에 4대강 전체 전 지역, 보, 저수지, 호수 한번에 가능하지.


주변에 수질 관리 시설 안에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는 장비, 하수 처리시설, 


영양염류 처리 시설, 산소 공급 시설만 만들면 돼,


지하에 하수처리시설 짓고 위에 수질 관리 센터 지으면 되지.


국회가 추경으로 밀어주면 4대강 한번에 다 가능하지.


댐과 호수, 저수지는 1년 내내 사용하고, 보 같은 경우, 1년에 1~2달정도 쓰게 될꺼야.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과 지류 사이사이에 모래 유입방지보 설치해서,


본류로 모래 안오도록 하고, 보 앞에 세굴 방지대 설치하면 되는데,


세굴 방지대로 물길을 바꾸게 되면 유속이 빨라져, 


결국 유량을 조절해야돼. 이것도 한번에 다 해버릴수있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