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쉬는 타임에 후다닥 글 올려봅니다
이십대 후반이구 경력은 3년차,
지금회사는 온지 1년 반이 되었어요
팀에서는 저 혼자 20대고 주로 30대로 구성되어있구요
말하려는 사람은 이 팀에서 제일 경력이 오래된(8년?)
여자 직원분이에요
처음 왔을 때 부장님께서 저에게
이것저것 단독 프로젝트를 시켜주셨는데
그때부터 저를 못믿는듯한? 말을 자주 했고
내가 따로 일할게 아니라 누구 밑에서 일을 배워야할 때라고
자주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정하는 부분이다 라고만 호응하곤 했죠
그러다 간혹 실수하게되면
전체 회의에서 내 실수를 대놓고 얘기한다던가 했던 적도 있었어요
그럼에도 같이 잘 지내곤 했는데
최근에 유독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요.. 해결 방안이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예를 들면 최근 아이디어 회의 중에
물론 제 어이디어가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내가 낸 아이디어를 듣고 아예 들은척을 안한다던지
비꼬는 식으로 받아치는 행동들,
그리고 제가 다른 직원에게 이야기를 한다하면
옆에서 엿듣고
그거 아닌데? 그거 틀렸는대?
하는 말을 덧붙여요…
그래서 이젠 ㅋㅋ 뭘 하려다가도
그 분 없을때 해야지,, 하고 생각하게되고
회사생활이 불편해지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