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여유있지는 않지만 자식위해 뭐든지 해주고싶은것이 부모의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학교간다하여 큰마음먹고 대기업 브랜드의 아이책상을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잠시 부재인상황에 와이프가 책상을 큰맘먹고 대기업 리XX 구매하였는데 최근에 와서보니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있다고 설명한기능은 애초에 되지도않았습니다. 마침 매립된 전등이 나가고해서 고객센터를 통해 함께 AS신청을 하였더니 그런데 참 기가막힌 AS가 이뤄집니다. 전등이 없어서 교환을 못하니 부품이 올때까지 기다리랍니다..최소2주 이상이라는..네..3주가 지난오늘도 소식이없어 전화하였더니 마침 얼마전 부품이 도착했다네요...그런데 또 문제는 방문지역이 매주 금요일만 방문할수있어서 그때만 가능하답니다...저 촌(도서지역) 아닙니다...울산에 거주하고 중공업이있는쪽에 삽니다..제가 이야기드리고 싶은건 아이를 위해 책상을 구매하신다면 전등부품조차 상시구비도 안되고 AS지역조차 제한적인 이런회사의 아이들책상은 절대 구매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선작업도 날림이며, 등이없어서 충전등을 구매해서 3주째 이러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