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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과 서울의 차이점 특히 강남3구과 여자들의 착각

manner |2023.02.23 00:40
조회 156 |추천 0
쓰니 같은 경우는 대구에서 상당히 오랜기간 살다가 서울 강남지역에 또한 상당기간 거주하였는데 좀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서 적어보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바람. 
일단 대구같은 경우에는 소문낫듯이 사람들 말투나 기질이 거친 부분이 있으나 또 지방 특징 답게 자기들 끼리 으샤으샤 하는 것이나 싸우고 나서도 잘해주는 뭐랄까 소위 말하는 정이라는 것이 있다고 볼 수 있음.
근데 서울 특히 강남지역에 살면서 느낀 부분은 사실 자세히 연구해 보면 서초구와 강남구, 송파구를 강남3구라고 하는데 뭐랄까 미묘한 그 지역만의 차이가 있는데 그것까지 상세히 설명하긴 노하우를 너무 드러내는 것 같고 일단 이 지역 사람들 특징은 경계심이 강하고 기본생각자체가 일단 선제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즉 자신이 강하게 보임으로써 기세를 먼저 선점한다. 
이런 인식이 강하다는 것을 알았는데 이게 지켜보니 여자들이 연애할 때 보통 보면 남자들을 만날때 일단 튕겨야 한다. 이런인식과 많이 비슷한거 같아서 한번 글을 적어봄.(판녀들중 개념녀들은  잘생긴 남자들 한테 잘해주니  제외하니 토달지 말것.)
근데 뭐 일단 사람을 경계하고 자신이 선제공격한다는 개념과 여자가 일단 튕겨야 한다. 이런 개념이 보통은 90%이상은 맞는 말이라고 쓰니도 생각(왜냐하면 대한민국 종특이 더러운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만 틈을 보여주면 치고 들어오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으니깐 .)하는 데 나머지 10%는 선제공격하면 받아치는 사람도 있고 튕기며 ㅈㄹ 튕기네 이러면서 욕하고 오히려 미워서 그 사람 공격하는 사람도 있고,  사실은 케바케인데 그 비율에서 차이가 9:1 정도로 많이 나니깐 그게 무슨 절대적인 공식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서 한번 적어봄. 

항상 예외는 있으니 너무 자기 생각을 믿거나 우기지는 말것. 

참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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