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내 딸 이렇게 셋이 호캉스를 가게 되었는데 아내 생리주기랑 여행이랑 겹치게 되서 아내가 템포를 쓰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딸이 보았는데 아이스크림을 xx에 왜 넣냐고 물으니 그냥 웃고 넘어감. 다음날 또 수영할때가 되니 아내가 먼저 딸에게 수영하기 귀찮다며 딸에게 너가 엄마 아이스크림 넣어줄래? 라며 웃으며 장난침. 딸이 싫다하니 나에게 넣어줄거냐 물음. 솔직히 앞에서 내색하지 않았지만, 이게 장난으로 할 일 인지.... 좀 거북한데 어떻게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