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말이 되는 애기야?황당해도 너무 황당 하잖아크리스챤들도 거의 진화론을 믿는데..
난 유대인들이 결코 사람들을 위협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했으리라고는 믿지 않는다유대인들은 자손들에게 절대 거짓말 하지 않는 민족이다.그렇다면 뭘까?
1. 만나우선 뉴스를 보자~
23일(현지시간) 호주 A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호주 북부 사막 인근 ‘라자마누’라는 작은 마을에 물고기 수백 마리가 비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
하늘에서 ‘내려온’ 물고기는 농어과의 민물고기 ‘스팽글 퍼치’로, 약 500㎞ 떨어진 강에서 날아온 것으로 밝혀졌다.기상 전문가들은 강한 폭풍우가 물고기를 수만m 상공으로 빨아들여 잠시 얼렸다가 나중에 이 물고기들을 비와 함께 땅에 떨어뜨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몇몇 물고기는 죽지 않은 채 바닥에서 펄떡거렸다고 한다.
앤드류 __ 자파낭카 시의원은 외신에 “큰 폭풍이 우리 마을로 향했고, 비라고 생각했지만 비가 내리기 시작했을 때 물고기도 함께 떨어졌다”고 전했다.
고기 비(물고기, 육류등)가 첨~이라면 뻥~이라 우기지만 우린 이런 사실을 수시로 접할 수 있다.그렇다면 맛나도 가능하지 않을까?하나님은 절대 흉내내지 못할 기적은 만드지 않으신다왜냐면..이 세상의 모든 규칙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니깐..사탄이 아니라면 분명히 세상의 규칙 안에서..자연 현상으로 증명되는 기적을 행하신다.-물론 사탄도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니깐 하나님의 규칙 안에 있어야 한다.만나가 단순 빵이 아닐수도 있다.하늘에서 잘 숙성된 햄일수도 있다는 것빵이라 적은 건 인간이니깐..또한 고기 비의 공통점은..사막 내지 건조 지역에서만 내린다는 것그렇다면 만나도 어느 정도 해석이 되었지 않았을까?
2. 700세 수명참 말도 안 된다.유인원까지 까고 들어가도 700은 커녕..그런데 여기서 우린 고대인들의 지칭 이름을 잘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다성경에도..누구의 아들 야고보누구로부터 몇 세대..
아직도 외국엔 조지3세등 같은 이름을 쓰는 관습이 있다.물론 우리 성씨의 근원을 따져도 "인동 장씨 안양공파 몇 대손'이런 식으로 주요 인물로 불려진다.즉 고대인들은 훌륭한 인물이 등장하고 그 자손들은 계속해서 그 인기 이름으로 명명되길 원했던 것이다.
성경에도아브라함의 처가 60세 임신은 늙어 불가능 하다는 애기가 분명 나온다.(현재, ***랑 그 언니는 60이 다 되어 가는데두 아직도 생리를 한다, 요즘은 대 다수 여자들이 그렇다.)그렇다면 당시 창세기를 썼던 선인들도 인간 수명을 알고 있다는 것그러면서도 앞 뒤가 안 맞는 거짓말을 썼다고 는 믿질 않는다.
단군도 3천년을 살았다 한다.단군이 신의 아들이니깐..팽~되기 싫으면 계속해서 그 이름을 썼던 것이다.지금의 김정은의 다른 말이 김일성 3세인 것처럼..아쉬우면?
김일성.. 백두대간 혈통 갖다 붙이는 것
아브라함의 120세 수명은 지금도 비슷한 환경에서 장수가 나타나는 것처럼 납득할 수 있다.더구나 유대인들은 율법에 따라 절대 폭식하는 법이 없으며 왕에 머금가는 부족장인 것처럼 원하는 영양은 충분히 섭취했을 것이다.
3. 아벨의 죽음과 카인이 한 말하나님이 카인에게 유배령을 내리셨을 때 카인의 말이 뒷통수를 부여잡게 한다.'사람들이 절 돌로 쳐 죽일 것입니다.''그런데 하나님도 말씀 하신다, 내가 절대 그럴 일은 없게 할 것이라고...'
아담을 만드시고 이브를 만드시고카인과 아벨을 낳았다면 전 세계 인구가 4명이고 한 명 죽었으니깐 3명인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등장할 수 있습니까?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황당..
자~여기서..아담과 이브의 에덴 밀애 시간은 얼마일까?수 년? 수 십 년? 아니 수 천 수 만년이 될 수도 있다.여기선 반 신의 영역이니 우리가 짐작할 순 없다.
만일에..카인과 아벨이 각 각 개인이 아니라 인류의 각 집단이었다면 어떨까?즉 농업이 주축이었 던 크로마뇽인과 사냥이 주축이었던 네안데르탈인우린 네안인의 멸종을 애써 모른 채 하지만그건 크로~인들이 전부 때려 죽였을 거라는 건 누구도 의심치 않는다.미국인들이 인디언들을 그랬고 지금도 자행되는 인종차별 예를 들 수도 있다인류는 자기랑 다른 이들이랑 절대 밥 그릇을 나누진 않는다.
접목해서..아주 긴 애기지만 인류의 탄생을 짚어보자.진화론에 근거,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나왔다는 설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그런데 아프리카를 나온 건 인류가 아니라 인간과 흡사한 원숭이였다.그렇게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원숭이는 전 세계로 퍼져갔다.
하지만모든 근거를 살펴 떄, 인류의 근거는 터키 북쪽 부분을 지칭한다.지금은 반 사막이지만, 인류가 아프리카를 나온 시기, 즉 빙하기 말기, 그 지방은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상 낙원을 의미 한다.(이상 이전 글들 참조)
인류는..터키 북부 지방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펴져 갔다.유전자 지도에 따르면 아프리카 깜둥이가 나와 전 세계로 퍼졌다고 하지만,인류는 아프리카에서 나온 게 아니라,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간 것이다.가장 확실한 예로 피부색,아프리카로 들어가며 가장 예민한 피부가 우선적으로 흑색 우위로 변한다.다음은 인간의 체온을 조정 하는 코남부 아프리카로 내려갈수록 콧대가 뭉개지는 데, 이는 더운 날씨인 만큼 그만큼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 되기 때문이다.적도 지방엔 벌렁 코가 우세이다.
반면, 추운 북 유럽으로 간 인류는 체온을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고 덜 뺏기기 위해 콧대가 높아지고 좁아진다.철 북숭이 서양인도 그렇다.이 털들은 원숭이 시절 털이 아니라, 없어진 털이 추운 지방으로 인해 다시 돋아난 것이다.(이상 본인 이론임-도용 말 것/자세한 사항은 이전 글들 참조) 고고학적으로도터키 남부 지발에서 스메르 문명이 발견 되었으며, 만년 전, 고대 성경과 성곽이 발견되기도 했다.
4. 홍해 갈라짐이런 해석은 너무 쉽다조수 간만은 달에 의인한 것인데, 노아가 홍해를 건널 무렵 지구의 자전은 홍해 부분이 달과 가장 가까운 곳을 지나고 있었고, 그 당시 달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졌을수도 있다.
'뭐 그런 몇 백만분의 일도 안 되는 우연(확률)이 있을수도 있냐?' 며 반문 하겠지만, 기적이 다 그런 것 아닌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