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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 영하권…낮 맑고 추위 풀려

바다새 |2023.02.26 14:02
조회 77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6부> - 사진작가의 눈으로 추천한 작품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2. 24)

김현숙 장관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영부인(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김현숙 장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여성가족부를 정치꾼(?)들으로부터 되찾아와 국민(대통령)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거듭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미스트롯 가수 김태연 양, 김현숙 장관과 인사 / 뉴시스 배훈식 기자}} 언론기사에 나와있는 가수 김태연양과 함께 촬영한 사진 한장에 저는 많은 점수를 계상(計上)한 결과 김현숙 장관의 부총리 승진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부> - 기회비용
작성 : 최대우 (2023. 02. 21)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알려져있는 노동 관계법령 개정안에 대하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거부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무분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을 의결했다 / 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이번 '노란봉투법' 개정안의 취지를 제가 잘 알고있지만, 이 개정안은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機會費用)이 발생하는 부분을 2차원적인 시각에서만 다루었으므로 향후 이 법안이 발효되면 사용자측뿐만아니라, 노동조합의 활동에도 제약사항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않으므로 대통령 거부권 행사는 당연합니다. 기회비용은 3차원적 접근법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11)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서는 이제 그만 폼나게 사표를 던지는 것이 이닌, 아름다운 사표를 대통령 손에 직접 쥐어주시고 행정안전부를 떠나실 때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야당의원들을 원망하지 마시고 그대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원망해 주셔요. 많은 국민들은 이렇게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민 장관 일생(一生)의 화양연화(花樣年華)는 대통령과 함께했던 행안부장관 시절이었다고 그렇게 기억하게 되실 것입니다. {{참고 ;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뜻한다. 2000년 양조위와 장만옥 주연의 동명 홍콩영화가 개봉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BTS가 이 영화에 착안해 2015년 내놓은 앨범도 ‘화양연화’다.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청춘을 노래한 이 앨범을 기점으로 BTS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게 됐다. ‘전성기’ ‘리즈 시절’과 의미가 비슷하지만 영화와 BTS의 인기, 사자성어가 주는 세련됨 등으로 유명인들이 최근 자주 입에 올리는 단어다. 출처 ; 국민일보 고세욱 논설위원}}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펀글] 휴일 아침 영하권…낮 맑고 추위 풀려 - 연합뉴스 차민진 기자 (2023. 02. 26)

월의 마지막 휴일도 아침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영하 0.8도, 대구는 0.9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9도, 대구가 12도까지 올라서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중략)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차민진(mjmj3626@yna.co.kr)


(사진1 설명) 구본아 기상캐스터 <출처 : 네이버>

(사진2 설명) 구본아 기상캐스터 <출처 : 연합뉴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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