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예수님과 대화를 나눈 책이 나와 큰 파문을 주고 있습니다.
찬사와 비난쏟아져..
예수와 직접 대화한 책이 출간되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시공을 초월한 대화로 "예수님의 말씀"을
담아 냈다고 주장한 (예수 인터뷰) 가 이책
격렬한 찬반 논쟁을 일으키며, 출간 한달만에
교보문고 에세이 부문 1위, 한국 출판인
회의 집계 전국 베스트 15위 까지 오른
이책 에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무맹랑함 그자체
이라는 비난과 함께, 확실히 믿을수
없지만 진짜인것 같다,,
예수님을 더 가깝게 사랑스럽게 여기게 되었다
는 비난과 열렬한 찬사가 동시에
쏟아 지고있다.
"창조설이 맞습니다."
원숭이는 진화를 해도 그리 될수없지요
동물은 어디까지나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신성은 하늘이 내려보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몸은 진화가 가능하나
신성은 하늘이 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라 하지요.
"하늘은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하늘은 무엇이든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인간도 가능한 일을 하늘이 어찌
불가능할 것인지요.
인간들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일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하늘과 교감이 가능한 결과 입니다.
질문) 왜 마구간을 택하여 태어나셨는지요?
당시에 마구간은 지져분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마구와 말의 먹이인 풀이 있었던 곳이 지요.
어머니인 마리아 께서 택하신 곳이며,
저는 관여치 않았지요. 그러한 것은 저의 생각 밖에
있었던 것입니다.
12월 25일
12월 25일?
질문) 생년 월일은 언제인지요?
성탄절이 제 생일인 것으로 기억 합니다.
다른 설이 여러가지 있으나 성탄절이 제
생일이라 기억합니다.
뚜렷한 일자를 기억하는 것보다, 당시에 비교할
달력이 명확하지 않아 그정도로 보고 있습니다만,
아마 맞을 겁니다.'
"하늘은 누구나 갈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피나는 노력을 해서 하늘로 가려는 노력을 해야는 것이지요.
미물은 인간으로 인간은 하늘로 하늘은 우주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지요.
우주란 겪입니다.
그자격을 갖추기 위한 노력은 이루 상상할수 없을 만큼
많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감내
하도록 하기도 하는 것이지요..
질문) 한국의 기독교와 천주교가 전 세계적으로
유난히 번창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한국인들(신도 비신도)
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요?
한국인에 대하여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 지요?
다수의 한국인 들의 영성이 하늘의 단계에 이르
렀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우주의 단게에 이를 사람이 많이 있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진정 우주의 파장을 받기 위해선 우선 하늘의
파장을 받는 공부가 선행 되어야 하지요.
한국인들은 근본적으로
찬한 민족입니다. 어렵겠지만 하늘의
길은 원래 그러한 것입니다.
마음으로 받아 들일때 모든 것이 열리겠지요.
하늘은 공정하고 바르니까요.
"성서속의 뱀은 누구인가"
"인간의 본능 입니다".
질문) 아담과 하와를 타락 시켰다는 성서에 등장한는 뱀은
누구인지요?
인간의 본능입니다. 인간의 내부에 그러한 면이 잠재
되어 있지요.
왜 뱀이라는 표현을 쓰셨는지요?
인간의 본능 중에서 사악하고 부정적인 부분을
비유할수 있는 가장 적절한 동물이 뱀이기
때문입니다. 비유의 대상이었지요.
뱀은 그러한 상징적 임무를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타락이란 진화에 역행하는 것"
질문)성서에서 말하는 타락론에 대하여 상세한 말씀 바랍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항상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이러한 공존 상태에서 인간이 악의 방향으로
이끌리는 것을 타락이라고 합니다.
악의 방향은 퇴보의 __48225;향으로서 진화에 역행
하는 것이며 따라서 벌칙이 가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을 거슬러 올라 가려하면 힘이
드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질문)용모에 대해 문의 합니다.
현제 성화 화가들이 그리고 있는 예수님
상에 접근 하신지요? 키와 체중 체구는
어떠하셨으며, 얼굴 모습은 어떠 하셨는 지요.
목수일을 하셨다면, 근육은 발달하셨는 지요?
저의 용모는 성화에 나오는 그대로 입니다.
마르고 키가 큰 모습이며
키는 약 175-180 센티미터 정도입니다.
얼굴역시 그 대로입니다.
사방을 돌아 다니며, 행련을 하였으므로
살이 찔 시간이 없었으며 근육은 걷는 일을 많이
하였으므로 정상적으로 발달하였고 특히 어느 부위가
발달 한것은 아닙니다.
친구
마음을 나눌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세서 생활 하실때 친구가 있었는 지요?
그냥 만나는 사람은 있었으나 마음을 나눌수
잇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마음이 통할만 해도 잠시 일정부분에서 그런 가능성이
있었을뿐 장기적으로 그러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친구가 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외로움에 대하여
"하늘과 겪이 맞으면 하늘과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저의 경우 외로움 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친구가 없지요.
예수님께서는 외로움에 대해 어떠셨는
지요?
보통 말하는 친구가 없으실 겁니다.
그리고 친구가 없는 만큼
하늘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을 전하는 공통적인
면입니다.
자신의 겪에 맞추어 친구도 생기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겪이 맞으면 하늘이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질문)다시 태어 난다면
예수이후 인간으로 나오신 적이
있거나
아니면 앞으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아직 인간으로 나온적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앞으로 나가고 싶은 생각은
없고요,
지상의 공부는 정말 재미있으면 서도 힘겨운
부분이 있습니다. 두가지가 공존하므로 지구의
역활을 충분히 할수 있는 것이지요.
앞으로는 현재의 모습 그대로 얼마간(수억년만이 될지도 모르는)
있을 것입니다. 아직 예정이 없습니다.
강추하고 싶습니다....(예수 인터뷰) 아루이 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