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자주 라이브 켜겠다더니 또 불쑥 왔어
약속 잘 지키네 정국이
밤이 훈련소 가서 심심하다고... 밤이 건강 걱정도 하고
밤아 아푸지마 아빠 걱정하자나
아침부터 통오겹살을 시켜 먹었대서 웃고 있는데
씻기 너무 귀찮다며 "씻겨줄 사람~"
하 이 전폭스........ㅠㅠㅠㅠㅠㅠ
아침이고 밤이고 노래
장범준 모창 ㅎㅎ 느낌 뭔지 알게써
라이브 물올라서 신청곡 받고 있는데
음식물처리기 치우러 오셔서 급히 라이브 종료 ㅎㅎ
다시 오려나?
다시 와서 노래 더해주고 가라 정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