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싫어하냐고 안물어봤는데
매사에 어떤 주제 나오면 아 나 ㅇㅇ 싫어 라고
말하는 애 어케 생각함…?
한두번 그러는게 아니고 본인 취향 물어본거도 아닌데
좋은거 듣기보다는 싫다는 말뿐…
첨 보는 사람들하고도 대화할 때 갑자기 갑분싸되게
아 저는 이거 진짜 싫어요 라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말하는데
다 굳이…? 싶은 반응이라 쎄해지는데 본인만 모름…
거기다 타인의 취향까지 무시해버림
예를들어 먹는거 뭐 맛있다고 하면
응 아니야 아니야 계속 반복 …
취향차이 아니냐고 하면 계속 입 한대빨 나와서
아니 아님 난 별로 타령하는데
이런 애들 특징이 뭐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