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모닝똥’이다
작년 3월 1일 완벽하게 짠 계획을 따르고 잠에 든 김판녀..개학 당일인 3월 2일의 계획은 6시 30분에 기상하여 7시 30분까지 붓기를 빼고 화장하는 것이었다. 그런데씨‘발갑자기똥이마려웟다. 이것을예측하지못하고 계획을너무여유롭게짯더니.나는 똥싸는데 30분을 써버리고말앗다.계획은 30분씩 뒤로 밀리고..그렇게 ㅈ돼버렷다. 화장도 ㅈ같이되고 머리도 ㅈ같이 되고 지각까지할뻔햇다. 원래 개학날 국룰은 ㅈㄴ 빨리가는것 아니던가..이미 분위기가 어느정도 풀려잇엇고, 대화를하는아이들도서슴치않게 보엿다..난정말울고싶었다..이것은똥의저주임이 틀림없엇다! 난 작년 그 경험을 통해 이번에는 ㅈㄴ 완벽한 계획을 세웟고,모닝똥타임도 물론계획하엿다. 내일은 아주 완벽한 새학기첫날이될것이당^^니네모두똥을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