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복이 없는 걸까요 ?회사에 나와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뿌뜻한 마음으로 집에 가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일이 없어서 퇴사만 3번 했는데 .. 옮길때마다 더 일이 없네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조금 크고 스타업이라 정말 많은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한달내내 개인 공부만 하고 집에 갑니다.일이 갑자기 하나씩 생기면 기분이 좋아서 정말 열심히 하다가 또 일주일 정도 일이 없는거 같아요. 일도 찾아서 해보고 제안도 많이 했는데 거기서 그냥 끝나 버리네요.
정말 하루종일 모니터만 쳐다보니깐 힘도 안나고 죽겠습니다.열심히 일해서 동료들과의 휴식시간이 꿀같았으면 좋겟는데 .. 그냥 쉬는 것도 아무 의미 없이 쉬고 있으니 너무 불편하고 힘드네요
차라리 그만두고 다른데 될때까지 개인 공부 해보고 싶지만 대출금등이 남아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