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마음이 복잡함..~ 내신 부족해서 재수하는 것도 아닌데 오티가고 대학 룸메 동기 등등 술자리 가지고 예쁜 카페도 가고 솔직히 부럽긴 하더라
근데 마음이 막 아프다가도 엥?나 무조건 스카이갈건데?왜부러움? 나도 내년에 걔네 스펙쌓고 공부할 때 샌애기 즐길거임~하면서 정신승리하니까 또 괜찮아짐
그러다가 또 아침 일찍 나와서 재수학원갈때면 아.. 이걸1년한다고? 하면서 살짝 기분처지다가
어라 나 ㅈㄴ 갓생사는중인데? 좀 멋진듯
이러면서 다시 정신승리함
사실 부러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