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잘됐다고 나도 힘든부분이 있었으니까..
하고 잊혀지는줄 알았는데
괜찮아 지는줄 알고 이곳도 더이상 안들어오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너가 또렸해지고
더 보고싶어지고 연락해지고 싶을까..
아무것도 소식을 알수가 없어서
나 없는 주말은 너가 뭘 하고 있을까
그 생각에 주말 낮에는 더 숨이 막혀서 억지로 억지로 잠을 청했어
깨보니 또 밤이 되니까 지금처럼 또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또 이곳에 이렇게라도 남긴다
일주일만 딱 일주일만 더 뒤에 연락해보려고해
마음 같아선 지금 당장 뭐하냐고 보고싶다고 연락하고싶은데 더이상 너가 멀어지는걸 보기가 힘들어
조금만 기다려줘 곧 연락할게
조금만 날 그리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