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엄마는 순한 기질 아이한테는 좋은 엄마일듯. 금쪽이 동생은 해맑고 사랑을 주는 아이 잖음. 오박사도 금쪽이가 저런 성향인게 타고난거지 부모의 양육 탓은 아니라고 했음. 금쪽이 성향에는 차라리 통제적인 엄마가 더 나음. 애가 원래 그런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순한 기질인 엄마를 둬서 엄마를 쥐어잡는거임
베플ㅇㅇ|2023.03.05 19:48
부모 말이 애가 병원에서 빨리 나가기 위해서 밥을 먹었다잖음. 촬영 빨리 접으려고 달라진 척 했을까봐 걱정임. 얘는 본인한테 뭐가 이득이 되는지 잘 따지는 성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