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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금쪽이 ㅈㄴ 빡친다

ㅇㅇ |2023.03.05 02:37
조회 148,713 |추천 237
저런 애 낳을까봐 두려움 애가 너무 영악함


추천수237
반대수28
베플ㅇㅇ|2023.03.05 19:41
금쪽이 엄마는 순한 기질 아이한테는 좋은 엄마일듯. 금쪽이 동생은 해맑고 사랑을 주는 아이 잖음. 오박사도 금쪽이가 저런 성향인게 타고난거지 부모의 양육 탓은 아니라고 했음. 금쪽이 성향에는 차라리 통제적인 엄마가 더 나음. 애가 원래 그런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순한 기질인 엄마를 둬서 엄마를 쥐어잡는거임
베플ㅇㅇ|2023.03.05 19:48
부모 말이 애가 병원에서 빨리 나가기 위해서 밥을 먹었다잖음. 촬영 빨리 접으려고 달라진 척 했을까봐 걱정임. 얘는 본인한테 뭐가 이득이 되는지 잘 따지는 성향이니까
베플ㅇㅇ|2023.03.05 10:48
동생이 ㅈㄴ 불쌍함
베플ㅇㅇ|2023.03.05 11:36
진짜 개짜증남 엄마가 너무 다 받아주니깐 더 그런듯 ㅈㄴ 답답해
베플ㅇㅇ|2023.03.05 19:35
애가 엄마 보다는 아빠 닮은 거 같음. 외모도 그렇고 특유의 표정도 그럼
찬반ㅇㅇ|2023.03.05 19:45 전체보기
말 좀 가려서 해 걔네 부모님도 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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