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활동이 활발한 방송인 권혁수 고등학교 학창시절 학폭 사실에 대해 폭로해보려 합니다.
권혁수는 부평고등학교 05년 졸업생 86년생입니다
저는 권혁수 동창생 입니다.
요즘 드라마나 방송, 그리고 사회적으로 큰 문제와 근절되지 않는 학폭사실에 대해 과거 중대한 학폭을 저지르고도 사회적으로 공인으로 살아가며 대중의 인기를 얻어 살아가는 방송인 권혁수에 대해
현재 많은 학폭에 시달리며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앞으로 학폭이 근절될 수 있는 작은 도움이라 생각하며 과거 사실을 폭로해 봅니다.
권혁수는 중 고등학교 시절 현재 마른 보통체형이 아닌 90키로가 되는 상당히 덩치가 큰 운동선수와 같은 체형이었습니다. 성격는 매우 거칠고 이기주의와 중학교시절부터 1진 무리와 어울리는 불량학생이었습니다
1진들이 이유없이 정당하게 무리지어 주변학생들을 괴롭히는 악행 중
당시 실제 큰 덩치로 많은 학생들에게 주먹과 발길질로 폭행을 하고 자신이 일진이고 힘쎈 사람이기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도록 폭행을 가했던 사실을 알려보려 합니다.
수 많은 폭행중 한가지만 말해 보려 합니다.
권혁수는 동창생들이 맘에 들지 않는 이유로
대략 30명정도를 지목해 야간자율학습 시간인 저녁 8시쯤 부평고등학교와 바로 옆에 붙어있는 부평중학교 운동장에 집합시킵니다.
권혁수는 자신의 일진 무리인 친구들과 30명의 동창생들을 무릎을 꿇여 놓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만들어 얼굴에 싸대기를 분이풀릴때까지 사악하게 때리며 더 만만한 학생들에게는 주먹으로 구타를 시작합니다.
왜 내앞에서 쎈척하냐 왜 학교에서 니네들이 주제도 안되는데 그냥 까불고 다니냐 그냥 내 앞에서 걸음걸이가 건방지다 행동이 건방지다 말투가 건방지다 생긴게 건방지다 그냥 너는 태어난게 _같다 등 이유로 야자시간에 30명을 지목하고 무릎들 꿇여논채 3시간을 구타합니다
그 폭행을 당한 친구들은 그 당시 02년도 고등학교 1학년 시절로 엄청난 권혁수의 협박과 괴롭힘으로 신고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1학년 초창기 시절 30명을 야간에 운동장에 집합시켜 무릎을 꿇인채 얼굴에 싸대기와 주먹으로 엄청난 시간동안 폭행을 저지르고 이 사실을 동창생들에게 알리고 소문을 퍼트려 자신을 마치 무법자로 각인시키며 3년동안 맘에들지 않는 동창생들을 무차별히 폭행합니다.
인성은 대면으로 선생님에게도 대들며 반항하는게 선생님까지도 개무시하는 쓰레기 인성으로
02년도 고등시절에 선생님들에게 막 할 수 없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님과 학생주임 선생님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학교 학생회 간부임을 내새워 많은 폭행과 만행을 정당화 시키고 아무런 학교의 제제없이 마음껏 학교폭력을 행사하며 3년을 보내고 예술대학에 진학합니다
그 후 3년 전부터 티비에 얼굴을 알리더니 유명세를 타고 누군가에게 쓰레기같은 학창시절의 추억을 준 새끼가 유쾌한 모습으로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 당시 권혁수 친구는 같은 일찐무리 김범준, 최성원 학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