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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문제 이젠 의지에 관한 문제야.jpg

GravityNgc |2023.03.06 19:56
조회 42 |추천 0


부레옥잠은 녹조의 경쟁자일뿐, 천적이 아니야.


미생물이 녹조의 천적이지.


댐과 저수지, 호수 위에는 인공 수초 여과장을 설치해서,


식물 10% 나머지 90%는 생물학적 여과재를 가득체우고,


충분한 용량으로 둬야돼, 여과재 1개에 수억마리의 미생물이 살수도있어.


그리고 산소 공급이 원할하게 하는거지.


녹조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산소 발생기를 끄면 돼,


자연스럽게 녹조를 분해하고 산소를 소비하면서 산소 밀도가 낮아지면


물이 가라앉고, 산소가 풍부한 물이 올라오지.


그러면서 순환하다보면 녹조도 제거되고, 영양염류 침전에 따라서,


녹조가 더이상 늘어나지 않아.


이때 폰툰체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강 밑의 침전물을 꺼내 농축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그리고 침전물이 거의다 사라졌으면, 


다시 산소발생기를 가동하는거지.


여과재와 산소 공급기를 통해 생물학적 수질 정화능력을 갖추고,


초과되는 경우 침전을 일으켜, 침전물만 제거하면 되는거지.


상황에 따라 응집제를 사용할수도있겠지.


중요한것은 수량이야.


그래서 가뭄철에 보 문을 닫고, 댐을 방류해 수위를 높여야 돼,


지류와 본류의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고, 


4대강 준설도 준설 펌프선으로 계속하면서,


강을 이상적으로 만드는거지. 4대강 본류는 산소를 공급하고,


지하수를 사용하는것만으로도 


하수처리장 수십만개를 설치한 효과를 볼 수 있어.


하지만 댐과 저수지 호수는 달라.


영주 댐의 녹조 문제만 해결한다면,


대한민국 어떤 곳일지라도 녹조 문제를 해결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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