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 으로
지금 떵떵 거리며 살고 있는 가해자
지금 한참 학폭의 피해자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지만
가정폭력에 피해자들도
학폭 피해자 못지 않게 정말 피말라간다
더군다나 학폭은 서로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서 가해자 피해자가 나눠지지만
가정폭력의 두 사람만의 문제라는
그런 인식 때문에 피해자는 정말
신고를 해도 소송을 해도
가해자는 뻔뻔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당당하게 산다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지금 나는 서른 중반에
이쁘게 꾸미고 다닐 나이에
가정폭력 그 하나 때문에 장작 6시간이나 걸리는 수술을 했고 그로 인해 후유증은 평생 남들은 일해서
아플 허리가 평생 진짜 고통속에 빠져서 살아야 하고 추우면 하체가 절단 될거 같은 고통에 항상 시한 폭탄 같은 인생을 살고
인생 정말 우울증에 내인생에
최악에 빠졌고 나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 조차도 나락에 빠졌지만
그 가해자는 정말 뻔뻔히 일을 다니고
그 부모도 오히려 뻔뻔히
이런일이 나엑는 안생길거라고 뉴스에서만 봐왔지
실제로 내가 격으니 경찰도 사람들도 제발 귀 귀울여 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