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스 파인
진짜 프린세스 다이어리 2 보면서 완전 빠졌는디....
알고 보니 금수저더라 ㅋㅋㅋㅋㅋㅋ
..... 어찌 됐든 간에 여전히 좋아하는 배우.
2) 조 샐다나
브릿이랑 Crossroads 출연했을 때 봤는데
브릿한테 빠져있어야 했는데 오히려 조한테 완전 반함. 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조가 출연하는 조주연 영화 챙겨보기 시작했는데
스타트랙이랑 아바타로 엄청 떠서 넘 흐뭇하고 행복했었어. ㅋㅋㅋㅋㅋ
아주 신났었음. ㅋㅋㅋㅋ 엄청 좋아하는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서 ㅋㅋㅋㅋㅋ
그 당시 남친 (현남편) 참 이해 못했었음. ㅋㅋㅋㅋㅋㅋ
3) 엠마 스톤
진짜 슈퍼배드에서 조나 힐 상대역으로 나왔었을 때부터 걍 끌렸어.
허스키한 보이스에 걍 헐리우드에 흔하지 않은 그 느낌?
이때 반하고나서 계속 응원하면서 조주연하는 영화 같은거 챙겨보다가
Easy A 에서 솔로 주연하는 거 보고 감동 ㅠㅠㅠㅠㅠㅠ
하여간 계속 응원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