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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네가

ㄹㄹ |2023.03.08 18:44
조회 842 |추천 3

글쓰는 것 같지도 않고 나도 요 며칠 뜸했어 내삶에 집중하느라 관심사가 내삶으로 초점이 바뀌었어. 근데도 여기다가 내 근황 알리고 싶어서 써. 그냥 너한테 하고싶은말 위안 삼아 여기다 하는거지~^^오늘은 이직을 할까해서 면접을 잡힌 면접을 볼까하다가 이건 면접부터부담이가고 일정도 불안하더라고 그래서 담당자와 이야기 교육일정물어보고 현재 다니는 직장과 일정이 안맞아서 면접 참석못한다 했지 거기선 뭐 미리애기해줘서 고맙다하고 뭐 형식적이나마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웠어 만약 나중에 그회사 이직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애. 분위길 보니. 어쨌든 근데 지금 있는 회사의 고마움과 떠나기 싫었던 아쉬움 만큼이나 계속 있기를 선택한것도 잘한거 같아. 이제 진짜 마지막 3차 평가 엄청 잘해보려고 중간에 부진했지만 이제 스퍼트 올릴때 같아^^넌 요즘 어떡해 지내?우리 아마 곧 보게되겠지 네가 처음에 경고 했던 그곳에서?너도 거기 나타날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만나기전에 한번은 봤으면 좋겠다 일하느라 바쁘지?그래도 짬나면 나랑 한잔하자 집에서 혼자 기분내느라 딱 한잔 땅콩막걸리 마셨는데 맛있다 ㅋㅋ 너라 맛있는거 먹고 기분좋게 취했으면 좋겠다. 이제 너 접을라 했는데 그래도 보고싶네^^내마음은 그냥 내 마음대로 나두고 살아가려고^^잘지내 월요일 부터 11~8시 근문데 화수 휴무라 푹쉬었네!이번달은 계속 화수 쉬고 11-8근무조야 나는 ~좋지^^♥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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