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2남친 32살 사귄지는 1년 10개월
저는 은수저 정도 되고
남친은 흙수저라고 본인 입으로 말했습니다..모아둔돈은 하나도 없고요 저는 모아둔 돈이 3천?많지는 않지만 그정도 모았습니다
얼마전에 남친이 차 k8사서 (대출받음)
저희 가족들이 그말 듣고 걔랑은 즐기다 연애만 하라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자꾸 결혼을 원하셔서 ㅠ(엄마랑 둘이 사는데 제가 독립을 하길 바랍니다)
그냥 남친한테 물어봤습니다
마지막은 알겠다고 한거에요
남친은 예전부터 말해왔네요 사랑해서 꼭 결혼까진 하는건 아니라고 ㅠ
30대인데 음슴체 둘다 죄송합니다 ㅠ 제가 음슴체 말투를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