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 아는 분이 미용실을 하시는데
오늘 한 분이오셨는데 뿌염을 하신다고 오셨는데
탈색을 하신 분이라 분명 제 지인이
어 좀 따까우실텐데 진짜 괜찮겠냐고 몇번이나
물었고 괜찮다고 하셨고
그래서 제 지인이 그냥 해드렸고 가셨는데
그 맘카페에 글이 올라왔다고 제 지인이 보내줘서
봤는데
직접적으로 글에서는 제 지인의 미용실을 언급하진않았고 메세지로 물어보니 알려주더군요ㅜㅋㅋ
내용이 뭐 지인이 분명 하기 전에 따끔하다고 말해준 거 싹 빼놓고 따끔하다고 오늘 하루가 별로다 애
유치원 보내놓고 펑펑 울었다면서
그래서 제 지인이 전화해서 지금은 괜찮으시냐고 죄송하다고 전화했을 땐 괜찮다고 하셨다고 해요ㅜ
지인이 클리닉이며 뭐며 다 해드리겠다라고 하셨는데 싫다고 거절 하셨고
카페글은 아직도 남아있어요ㅠㅜ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