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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월급 받는 검사 뇌물을 선물이라 칭하고 당당하게 받는다고 뻔뻔하게 이웃에 욕설

쓰니 |2023.03.10 21:28
조회 72 |추천 0

이웃에 너무 개념 없는 인간이 살아서 여러분 의견 묻습니다:

그대로 입니다
요새 정순신 건으로 얘기가 많죠

이웃에 검사가 사는데
명절 전후로 선물 택배가 한가득입니다
가끔 오배송되길래
택배관리 잘 하라고 검사 부인에게 말했더니
미친년이러고 욕을 합디다

나중에 검사가 와서는 선물 받는게 당당하고
떳떳하다고 큰소리 치고 싸움을 거네요

오다가다 보면 두 부부가 골프접대에
선물 접대 받고 뻔뻔하고 거만하게 다닙니다

얼굴도 정순신과 닮았는데
인성도 비슷합니다.

아파트 규정도 깡그리 무시하고 거짓말에 뻔뻔함으로 무장한 인성
검사라고 이웃에 갑질하고 검사 부인이라고 안하무인 행패에 어이가 없네요.

이런 검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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