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천 지류 사업에서 가장 큰 핵심 사업은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모래를 막는거야.
여기는 영주댐 밑 사진인데,
벌써부터 오염 물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어.
a1에 모래 유입방지보 설치하고, a2에 보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b1 부분을 깊게 6m까지 파는거야
강 밑이 돌이라서 못 파는경우도 있는데 최대 수위로 만들어야겠지.
그리고 제방을 쌓아야돼,
그러면 모래여과를 거친 오염 물이 이 곳에서 침전되는데,
깨끗한 윗물만 본류로 유입시키고,
밑에 침전한 오염물질만 석유 꺼내듯이 꺼내서 처리하면 되겠지.
모든 지류, 지천에 다 이 사업을 해야돼,
그리고 난 다음에 하수처리장을 늘려야하면 늘리고,
오염원을 이동하도록 해야 하면 이동하도록 하고,
수질 정화 장치를 댐과 보에 넣어야겠지.
보,댐,호수의 수질정화의 핵심은 오염물질 유입량보다 수질 개선량이 늘어나야
1급수에 가까워진다는게 핵심인데, 오염물질 유입량이 많으면,
수질 개선 장치를 넣어도 수질이 좋아지지 않지.
지류 지천 싹 이 공사 하면서, 정체된 강에 산소 공급기 가동 하면서
취수장에서 지하수 사용하도록 하면, 강 전체가 되살아나게 되지.
석유 시추형 펌프기도 강 밑의 오염 물질이 많은 지역 석유 탐사하듯이,
탐사해서 주기적으로 빼내주면 그만이야.
특히 수심이 깊은 댐, 호수, 저수지 같은데에서는 효과적이야.
침전 공법과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와 오염물질 완전 통제 4대강 하면서,
어도까지 마무리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