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결혼까지 10년이 다되었내요.
성격차이, 가사육아분담으로 싸운지 몇년째..
질리요ㅡㅡ..
거의 매일 저녁마다 술X먹고 단란주점에 또 발을 넣내요
이혼 안해준답니다. 저는 잘못한거 없냐고 오히려 말합니다ㅡㅡ 소송하면 없는 돈도 깨지는데
아이도 제일 걱정이고...
요즘은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아요
단란주점가서 아가씨 끼고 노는것도 제가 참고 살아야 할까요?
정말 정신병 오겠어요.
동거 결혼까지 10년이 다되었내요.
성격차이, 가사육아분담으로 싸운지 몇년째..
질리요ㅡㅡ..
거의 매일 저녁마다 술X먹고 단란주점에 또 발을 넣내요
이혼 안해준답니다. 저는 잘못한거 없냐고 오히려 말합니다ㅡㅡ 소송하면 없는 돈도 깨지는데
아이도 제일 걱정이고...
요즘은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아요
단란주점가서 아가씨 끼고 노는것도 제가 참고 살아야 할까요?
정말 정신병 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