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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7) - 우리동네 가전제품 대리점

바다새 |2023.03.13 10:45
조회 47 |추천 0
우리동네 가전제품 대리점을 보면서 언뜻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정부부처 중 현제의 '행정안전부'를 과거에는 '내무부'라는 명칭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니까는, 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꿔서 많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느냐 라는 점입니다. 국가의 '행정안전' 업무는 각각의 부처에서 뷴야별로 나누어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료분야 행정안전업무는 보건복지부에서 담당, 도로교통/건설분야 행정안전업무는 국토교통부 담당, 해양/수산분야 행정안전업무는 해양수산부 담당 등등 그렇게 '행정안전' 업무는 각 부처에서 분야별로 나누어 처리할 수 밖에 없는데 왜, 멀쩡한 내무부 명칭을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칙한 이름으로 바꿔서 모든 국민들을 우롱하냐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3. 03. 1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4부> - 법무부장관 한동훈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3. 11)

오늘 저는 한동훈 검사(대한민국 정부 법무부장관)를 추천합니다. 먼저 추천 사유를 드리기 전에, 여담으로 말씀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지금까지 저는 국민의힘에 몸을 담그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복기해보니 아무래도 나는 국민의힘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나의 역량을 펼치려면 첫째, 서울대 졸업이라는 학력이 요구되는데, 저는 부산시민들도 잘 모르는(?) 하찮은 지방대를 나왔으므로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둘째, 영어를 잘 해야하는데, 저는 영어하고는 관련이 없으므로 그것도 아닙니다. 저보다 2년 먼저 태어난 친 누나는 20대 초반에 한국주둔 미군과 결혼하여 미국으로 건너간 후 누나 남편(자형: 姊兄, 손위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출처: 네이버)은 경찰공무원을 했고, 누나는 한국에 있을때도 영어를 능숙하게 잘했기 때문에 미군과 결혼 후 미국에 건너가서는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종합병원에서 수간호사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미국국민으로 살고계신데, 저는 영어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으므로 제가 국민의힘에 들어간다면 저는 아마도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개밥의 도토리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영부인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저는 약자와 여성을 공격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데 그동안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죄가 전혀없는 영부인을 끊임없이 공격해 왔습니다.

한동훈 장관께서는 2023년3월12일 24시까지 기다리신후 그때까지도 이재명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을 사직하지 않고 버틴다면 그 즉시 구속 or 기소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제가 한동훈 장관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재명 대표의 고집 때문입니다. 아무리 늦어져도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전까지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기소 절차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옛 속담에 '초록은 동색'(草綠-同色, '풀색과 녹색은 같다'는 뜻에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박완서 소설어사전 / 네이버 지식백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을 추천하거나 인선에 반영할 때 나쁜 의미에서 사용되곤 하는 속담입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을 인선하거나 추천함에 있어 조금 다른 의견이 있어서 나경원 전 의원께 이 글을 보냅니다.

첫째, 나한테 유리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그사람이 누구랑 협력해야지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가. 신용거래는 지지세력이 같은 사람들끼리 뭉치는 것인데 얼굴에 로션을 조금 더 바른다고 해서 엄청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야합은 지지세력이 전혀 다른 사람들과의 연대를 말하는데 1플러스1은 2에 가까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야합이 낫다.

둘째, 승산이 없는 싸움터에는 끼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전략가들이 취할 수 있는 공통적인 철학이므로 논평하면 안되고 그냥 방증을 이용한 느낌으로 선택해야 한다.

셋째, 위 두가지는 전략가라는 신분에서 선택하는 경우이므로 이번에는 인간 개인으로서 나의 취향데로 선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법데로 선택해 보겠다. 나는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지, 법대를 졸업한 법조인인지를 고려대상에 넣지않고 온전히 외모로만 평가합니다. 이 세번째는 죠커(포커칠때 죠커, 고도리칠때는 광파는 거)로 말하는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추천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세번째는 죠커지만 나의 개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경원 의원께서는 위 세가지 조건을 3대0으로 모두 만족시킨 김기현 후보와 연대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들어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펀글] LG 구광모 회장 가족들 “상속재산 다시 나누자” - 조선일보 신은진 기자 (2023. 03. 11)

(중략)

LG그룹 측은 이에 대해 “구본무 회장의 유언장은 없었지만, 선대 회장이 남긴 재산에 대한 상속은 고인 별세 이후 5개월 동안 가족 간의 수차례 협의를 통해 법적으로 완료된 지 4년이 넘어 이미 제척 기간(3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중략)

신은진 기자 momof@chosun.com


(사진1 설명) 우리 동네에 있는 LG전자 대리점 & 서비스센터 전경 / 최대우 촬영 2023.03.13 오전 09:27)

(사진2 설명) 구광모 LG그룹 회장./연합뉴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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