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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8) - 이상 야릇한 명칭

바다새 |2023.03.13 16:51
조회 76 |추천 0
대한민국 정부부처 중 현제의 '행정안전부'를 과거에는 '내무부'라는 명칭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니까는, 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이상 야릇한 명칭으로 바꿔서 많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느냐 라는 점입니다. 국가의 '행정안전' 업무를 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의 역량으로는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각 분야별 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콘트럴타워 역할을 맡길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안전업무는 전문뷴야별로 나눈 후 각각의 부처에서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의료분야 행정안전업무는 보건복지부에서 담당, 도로교통/건설분야 행정안전업무는 국토교통부 담당, 해양/수산분야 행정안전업무는 해양수산부 담당 등등 그렇게 '행정안전' 업무는 각 부처에서 분야별로 나누어 처리할 수 밖에 없는데 왜, 멀쩡한 내무부 명칭을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칙한 이름으로 바꿔서 모든 국민들을 우롱하냐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근무하는 구성원들은 만물박사도 아닌데 어떻게 각 분야별로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까. (최대우 2023. 03. 1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4부> - 법무부장관 한동훈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3. 11)

오늘 저는 한동훈 검사(대한민국 정부 법무부장관)를 추천합니다. 먼저 추천 사유를 드리기 전에, 여담으로 말씀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지금까지 저는 국민의힘에 몸을 담그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복기해보니 아무래도 나는 국민의힘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나의 역량을 펼치려면 첫째, 서울대 졸업이라는 학력이 요구되는데, 저는 부산시민들도 잘 모르는(?) 하찮은 지방대를 나왔으므로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둘째, 영어를 잘 해야하는데, 저는 영어하고는 관련이 없으므로 그것도 아닙니다. 저보다 2년 먼저 태어난 친 누나는 20대 초반에 한국주둔 미군과 결혼하여 미국으로 건너간 후 누나 남편(자형: 姊兄, 손위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출처: 네이버)은 경찰공무원을 했고, 누나는 한국에 있을때도 영어를 능숙하게 잘했기 때문에 미군과 결혼 후 미국에 건너가서는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종합병원에서 수간호사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미국국민으로 살고계신데, 저는 영어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으므로 제가 국민의힘에 들어간다면 저는 아마도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개밥의 도토리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영부인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저는 약자와 여성을 공격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데 그동안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죄가 전혀없는 영부인을 끊임없이 공격해 왔습니다.

한동훈 장관께서는 2023년3월12일 24시까지 기다리신후 그때까지도 이재명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을 사직하지 않고 버틴다면 그 즉시 구속 or 기소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제가 한동훈 장관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재명 대표의 고집 때문입니다. 아무리 늦어져도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전까지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기소 절차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검찰총장, 李측근 사망에 "돌덩이 매달고 사는 심정" - 연합뉴스 (2023. 03. 13)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전모 씨가 숨진 것과 관련해 13일 검찰 조직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략)

전씨는 유서에서 "일만 열심히 했을 뿐인데 검찰 수사 대상이 돼 억울하다"는 심경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당시 조사실 영상 등을 확인한 결과 수사 전반적으로 강압적인 요소는 없었다는 입장이다.

정성조(xing@yna.co.kr)


(사진1 설명) 이원석 검찰총장 <출처 : 네이버>

(사진2 설명) 이원석 검찰총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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