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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간부들이 작성한 대북 충성 맹세문도 여럿 확보했다

쓰니 |2023.03.14 13:36
조회 26 |추천 0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지난 1~2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노총 간부들의 사무실·자택·차량 등을 압수 수색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내려보낸 지령문을 대거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북한 지시문은 주요 계기 때마다 하달됐으며 주로 반정부 투쟁을 선동하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751499?date=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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