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다쳐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 혜정이 말 다 찰떡같이 알아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종종이면 얼마나?
(혜정이말 통역해서 의사에게 알려줌ㅋㅋㅋㅋㅋ)
뭐, 너한테 이러면 안 된다고?
영상으로 보면 혜정이는 거의 윽끅끆 이런 소리밖에 안내는데
전재준이 다 알아들어서 사람들이 둘이 찐사랑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예솔이네 학교 선생님 폭행 후,
그게 왜 다른 문제냐고!
야, 너 말 좀해
- 넌 좀 조용히 해
경찰서에서 나온 후 하도영과의 싸움씬에서,
야!! 나오라고!!!!!!!!!!!!
- 안 잡았어
변호사 친구가 안 잡았어 할 때 시트콤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고 예솔이네 학교 찾아간 전재준이
어떻게 오셨냐는 질문에 "차 타고요"할 때 좀 피식했닼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예솔이 방 꾸며줄 때 가구 아저씨가 요즘 애 키우는 집에서
강아지 털 때문에 강아지 잘 안 키운다고 했을때
눈빛이 강아지 죽이겠구나..ㅜ싶었는데....
다음 씬에서 강아지 짧게 미용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