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바라는 세가지 소원**
1. 나 없는 곳에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
2. 매일매일 감사하고 만족하기
3. 서로 속이지 않고, 착한 거짓말만 하기
화장품 매장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는 소비자의 지갑을 열었다.
불신하고 미워했지만,
사용해보니 좋았더라.
나의 선택에 잘못과 실수가 있었구나.
파우더를 곱고 하얗게 바르려했으나, 잘못된 화장기술.
스킨, 로션, 에센스, 영양크림...기초를 튼튼히 바르니
피부가 재생되고 트러블이 사라졌다.
매장 직원은 바로 나에게 파우더가 아닌 기초를 소개해줬다.
30대 중반부터 바르기 시작했으니, 피부노화를 늦출수 있었다.
이제 재생라인에서 수분라인으로 가볍게 갈아 탔다.
썬크림도 꼼꼼히 바르고 있다.
색조보다 기초에 더 충실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