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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9) - 차기 대통령 후보 카멀라 데비 해리스 추천

바다새 |2023.03.16 01:17
조회 65 |추천 0
{{조 바이든 이후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꼽히는 정치가, 2022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한 사람. 흑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에 선출되고, 미국에서 여성과 유색인종에게 가장 배타적인 연방 상원의원을 역임했으며, 2020년 조 바이든의 러닝메이트로 지명되어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부통령으로 당선된 카멀라 해리스 / 교수신문 최승우 기자 2023.3.14}} 언론기사에 나와있는 바와 같이 영향력 있는 여성 정치인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3. 15)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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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4부> - 법무부장관 한동훈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3. 11)

오늘 저는 한동훈 검사(대한민국 정부 법무부장관)를 추천합니다. 먼저 추천 사유를 드리기 전에, 여담으로 말씀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지금까지 저는 국민의힘에 몸을 담그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복기해보니 아무래도 나는 국민의힘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나의 역량을 펼치려면 첫째, 서울대 졸업이라는 학력이 요구되는데, 저는 부산시민들도 잘 모르는(?) 하찮은 지방대를 나왔으므로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둘째, 영어를 잘 해야하는데, 저는 영어하고는 관련이 없으므로 그것도 아닙니다. 저보다 2년 먼저 태어난 친 누나는 20대 초반에 한국주둔 미군과 결혼하여 미국으로 건너간 후 누나 남편(자형: 姊兄, 손위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출처: 네이버)은 경찰공무원을 했고, 누나는 한국에 있을때도 영어를 능숙하게 잘했기 때문에 미군과 결혼 후 미국에 건너가서는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종합병원에서 수간호사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미국국민으로 살고계신데, 저는 영어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으므로 제가 국민의힘에 들어간다면 저는 아마도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개밥의 도토리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영부인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저는 약자와 여성을 공격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데 그동안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은 죄가 전혀없는 영부인을 끊임없이 공격해 왔습니다.

한동훈 장관께서는 2023년3월12일 24시까지 기다리신후 그때까지도 이재명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을 사직하지 않고 버틴다면 그 즉시 구속 or 기소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제가 한동훈 장관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재명 대표의 고집 때문입니다. 아무리 늦어져도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전까지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기소 절차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7부> - 전략가의 애정(?)으로 추천하는 인물사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02)

제가 전에도 누누이(屢屢이/累累이) 강조했듯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2차원적 접근법을 적용하여 좁은 시각에서만 다루다보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機會費用)은 3차원적 접근법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대표 관련으로, 이재명 의원께서는 박용진(서울 강북구 을)의원한테 당 대표직을 넘기고 백의종군 하시길 바랍니다. 정공법으로 더 잘 알려져있는 정면승부보다는 회피전략이 때때로는 쓸만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회피전략은 상대로하여금, '닭 쫓던 개가 지붕쳐다보는 꼴'이 되게 할 수 있으며, 이때 관운이 따라만 준다면 소가 뒷걸음질치다가 쥐를 잡는 형국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적의 예봉을 꺽는 일인데, 그 중 하나는 과녁을 옮겨서 적의 화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찰(한동훈 장관)측의 기소 여부는 이재명 대표의 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기회비용을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어떻게 산정(算定)할지의 여부가 관건(關鍵, 어떤 사물이나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부분 / 출처: 네이버)이 되겠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카멀라 해리스, 차이를 넘어 가능성으로 - 교수신문 최승우 기자 (2023. 03. 14)

조 바이든 이후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꼽히는 정치가, 2022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한 사람.

흑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에 선출되고, 미국에서 여성과 유색인종에게 가장 배타적인 연방 상원의원을 역임했으며, 2020년 조 바이든의 러닝메이트로 지명되어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부통령으로 당선된 카멀라 해리스. 이 책은 해리스의 삶과 획기적인 정치 여정을 이해하는 데 필수 로드맵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오래된 정치 관행을 뛰어넘어 해리스가 몰고 온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최초’의 역사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과정을 세밀하고 충실히 밝히고 있다.

미국의 현 정치 상황과 새로운 흐름을 조명하고, 오늘날 그리고 미래에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최승우 기자 kantmania@kyosu.net


(사진1 설명)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책 표지 <댄 모레인 지음 | 양진성 옮김 | 김영사 | 428쪽>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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