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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에서 실질적으로 망나니가 된 캐릭터

ㅇㅇ |2023.03.16 10:54
조회 13,715 |추천 95


(스포있음)






















 

 


더 글로리에서 명대사 중 하나로 꼽히는 

'할게요 망나니. 칼춤 출게요.'







할게요 망나니. 칼춤 출게요.

말해봐요. 뭐부터 해줄까요

어떻게 해줄까요?

그것들 중 누구부터 죽여줄까요?




이 대사를 한 이도현 (주여정)이 당연히 

문동은(송혜교)를 위해 칼춤 추는 망나니가 됐을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칼춤을 춘 캐릭터 










 



는 최혜정

















 


죽은 손명오 태블릿을 얻고

자신의 입지가 3명하고 동등해졌다 싶으니 본격적으로 날뛰기 시작





 



틈틈히 박연진 도발






 



이사라와 박연진 이간질

(덕분에 사라가 박연진 학폭 영상을 터트림)





 


자신의 한 몸 불태워(?) 사라 처리







 



전재준 처리




가해자 5명 중 3명을 처리 (본인 포함)



오죽했으면 동은이가 '니 덕에 스케줄이  비었다'고 극찬(?)할 정도

주여정이 재력을 이용한 전반적인 서포트였다면

실제로 나서서 칼춤을 춘 건 최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5
반대수0
베플ㅇㅇ|2023.03.17 09:50
진짜ㅋㅋㅋ최혜정이 반이상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dd|2023.03.17 09:30
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00|2023.03.17 17:42
최혜정이 최고의 조력자였네. . 고난한 일을 혼자 온몸바쳐 다했어. 목다치고는 신급 웃음을 ㅋㅋㅋ
베플양뱅엄마닷|2023.03.17 1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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