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다니는 회사가 JMS 입니다.

쟁이 |2023.03.16 23:15
조회 59,774 |추천 148
얼마 전에 JMS에 대한 다큐를 보았어요.
회사 사장과 경리 그리고 그 측근들에 대해서
이상한 점이 꽤 많았는데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더군요.

회사 분위기가 정말 이상해진 시점이 있는데
그게 바로 정명석 출소 시기와 맞아 떨어지며,
그 외에도 회사 로고, 모니터에 붙어있는 글귀며
카톡 프사 배경이 정명석 시이고,
사무실을 제이엠에스 상징들로 꾸미고
사장과 최측근인 직원들(경리포함)은
자신을 주xx로 칭하는 모습 등등
JMS 증거들은 차고 넘칩니다.

안전 퇴사 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이걸 밝히고 어디 신고라도 하고
나와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추천수148
반대수6
베플ㅇㅇ|2023.03.17 09:21
증거 모아서 조용히 나간 후에 엑소더스? 그 다큐에 출연한 반대하는 교수님이 있는 모임에 증거 제보하세요
베플ㅇㅇ|2023.03.17 12:51
증거 모아서 나가는 게 베스트긴 한데, 증거 모으다가 위험해질 거 같으면 그냥 모으는 거 중단하고 얼른 탈출하세요. 거기서 벗어나는 게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베플쓰니|2023.03.17 17:02
그냥 얼른 나오세요 젖어들듯이 본인도 모르게 세뇌당하는 것도 무서운 일임요 나와서 신고하세요
베플햇빛밝을욱|2023.03.17 15:18
우선 이렇게 용기내어 질문을 해주신거에 감사합니다. 최대한 본인이 안전할 수 있게 대비를 하여 어떠한 거짓변명이라도 좋으니 퇴사사유 만들어 안전퇴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퇴사 후에 신고를 하시는 방향이 더 좋을듯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