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3이고
9살짜리 아들 하나키우고 있어요.
그 아이 엄마랑 친구는 아닌데 옆집에 살거든요
아이엄마가 23살 ㅠㅠ
그 집에는 셋 7살 5살 뱃속에 6개월하나
아빠도 23살이에요.
일은 하는것 같은데 계속 뭔가가 힘든가봐요.
그 아이엄마하는말론 저희가 어릴때 성인 되자마자
대출사고를 많이쳐서 시부모님께서 일주일에 5만원만 용돈을 주신대요.그래서 인터넷을 못넣는 처지고 폰도 다 잘렸다고 하네요.그래서 인터넷공유라도 부탁한다고
애 아빠는 단박에 거절했고 저희가 넘 야박한가요?.그런인간들이 밥에 맥주에 치킨에 시켜먹냐고....단박거절..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