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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옆집아이엄마의 통신문제

쓰니 |2023.03.17 15:16
조회 11,523 |추천 3
전 43이고
9살짜리 아들 하나키우고 있어요.
그 아이 엄마랑 친구는 아닌데 옆집에 살거든요
아이엄마가 23살 ㅠㅠ
그 집에는 셋 7살 5살 뱃속에 6개월하나
아빠도 23살이에요.
일은 하는것 같은데 계속 뭔가가 힘든가봐요.
그 아이엄마하는말론 저희가 어릴때 성인 되자마자
대출사고를 많이쳐서 시부모님께서 일주일에 5만원만 용돈을 주신대요.그래서 인터넷을 못넣는 처지고 폰도 다 잘렸다고 하네요.그래서 인터넷공유라도 부탁한다고
애 아빠는 단박에 거절했고 저희가 넘 야박한가요?.그런인간들이 밥에 맥주에 치킨에 시켜먹냐고....단박거절..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3
반대수93
베플A|2023.03.17 15:18
공유해줬다가 인터넷에 개소리하면 그거 소징 님네집으로 날라옵니다
베플남자ㅇㅇ|2023.03.17 18:06
님 남편이 현명한 결정 했네 그걸 왜 아줌마가 또 왈가왈부해
베플ㅇㅇ|2023.03.17 16:12
23살인데 큰애가 7살이면 뭐 고딩엄빠도 아니고 중딩엄빠? 엮이지를 말아야지...
베플ㅇㅇ|2023.03.17 15:22
그런 집구석이랑은 안엮이는게 상책임. 남편이 못하게한다고 핑계대고 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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