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쓰던 건조기 시댁, 친정 어디줘야할까요?

|2023.03.18 11:06
조회 18,794 |추천 3
시댁 집살때 1억 보태주심
친정 혼수 일괄


집 세탁기가 고장나서 워시타워를 구매하면
멀쩡한 건조기를 시댁이나 친정에 드리려함.

집 세탁기 고장 전
두 집 모두 건조기가 없고 사드리려 하였으나
두 집 모두 필요없다 하여 다른 물건 사드렸었음.


당근 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아깝고
처음에는 사 준 친정에 드려야지 생각했으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이 서운할 것 같아서
시댁, 친정 중 한 곳에 드리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ㅜㅜ
추천수3
반대수41
베플ㅇㅇ|2023.03.18 12:19
혼수해준 친정에 당연히 드리고싶죠?남편도 집 일억해주신거 일억 당연히 돌려드리고싶을꺼임. 쓰니만 계산기 두두릴줄 아는거 아님
베플ㅇㅇ|2023.03.18 17:32
그냥 당근으로 파세요ㅜㅜ 아니면 남편한테 대놓고 물어봐요 우리 건조기는 어쩔까? 양가에 물어보고 필요하시다는곳 드릴까? 양가 다 필요하다 그럼 어쩌나 싶어서 물어보기도 고민이야~ 하면서 대놓고 말하고 같이 고민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베플쓰니|2023.03.18 13:11
그냥 당근에 팔아 주고 바고 고장나도 욕먹을텐데 새것도 아니고..
베플ㅇㅇ|2023.03.18 11:10
1억 보태준 시가요. 1억 보태줬다고 시집살이 시키지 않는다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