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관련 과라서 되게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배우는게 컴퓨터 코딩, 자바 언어 이런 것들 뿐이야
교수님 얘기 들어보니까 내년에 과 이름이 의료 IT과 이런 식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데 솔직히 그냥 IT과라고만 해도 될만큼 의료학 배우는 과목도 하나도 없고 전부 그냥 컴퓨터만 배워..
이런 걸로 취업도 잘 될까 싶고 내가 기대했던 거랑 너무 반대라서 의욕이 안생긴다
자퇴한다고 해도 재수할 것도 아니고 그냥 ㅈㄴ 우울함
게다가 곧 발표하는 수업도 주제가 인공지능 ㅋㅋ 여기 보건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