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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일주일 휴가 써야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쓰니 |2023.03.20 07:19
조회 12,457 |추천 1
이직생각 없었는데 뜻밖의 제안이왔거든요...

당장 다음달부터 출근하라는데

5월 황금연휴에 1주일정도 가족여행 가야해서 ㅠㅠ
(미리 예약한게 걸려있어서
취소하면 너무 손해라 무조건 가야함)

미리 사정이 있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그때가서 얘기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매일 볼 사람들이고 일할 사람이니까
미리 말하고 안된다고하면 타이밍이 안맞았겠거니
하고 포기해야하나고민이네요...
핑계는 또 뭐라고 해야할지
추천수1
반대수15
베플ㅇㅇ|2023.03.21 16:56
당연히 사전에 얘기해야죠. 나중에 가서 얘기하겠다? 이게 무슨 민폐에요. 진짜 자기만 생각하는 사고방식인 이런 사람을 뽑은 회사가 사람 보는 눈이 없네.
베플ㅇㅇ|2023.03.20 11:18
기회주신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근데 몇개월전부터 계획해둔 가족여행이 있어 말씀하신 날짜에는 출근이 어렵고 그다음주부터 출근가능하다. 리프레시 제대로 하고 파이팅넘치게 시작할수있게 출근날짜를 미뤄주실수 있느냐. 하고 말씀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베플ㅇㅇ|2023.03.21 17:22
입사하고 바로 연차가 어디서 생기냐 만근해야 1개씩 생기는건데 ㅡㅡ 니가 회사에 미리 말을 해야 입사일을 늦추던 입사취소를 하던 하지 나이를 그정도 먹고도 생각이 짧냐
베플ㅇㅇ|2023.03.21 09:29
사전에 이야기 하지 않고서, 당일에 핑계?? 첫 출근부터 고문관 스타일을 꿈꾸는 게 아니라면 미리 말을 하세요. 참고로 미리 이야기 하는데 일정 조율 안된다고 못 박는 회사는 안 가는 걸 추천합니다. 그만큼 삶이 고달파 지는 직장이란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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